
원데이클래스로 한번에 간편하게 그리는 로얄코펜하겐 문양.

펜워크로 그리는 로얄코펜하겐 문양은
여러번의 소성으로 완성할 수도 있지만,
이렇게 원데이클래스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
워밍업을 통해 손을 풀고 본격 작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갑니다.

오늘의 색감은 대표색인 딥코발트가 아닌, 터콰이즈 블루~

긴 선을 그리는 작업이다 보니 울퉁불퉁해질 수 도 있는데요.
그럴 땐 저렇게 생긴 도구로 조금씩 수정해가며 보완도 가능하답니다.

로얄코펜하겐 포슬린의 대표적인 꽃문양도 샥샥~

음영은 붓으로 채워나가기.
심플한 자기에 주로 그리던 로얄코펜하겐이 레이스 투각에도 잘 어울리네요.

마지막엔 설레이는 서명넣기.
나중에 그릇 뒷면을 볼 때마다 이 순간의 즐거움을 기억하실 수 있을 거에요. 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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