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평범한 둥근접시.
많이들 사용하시는 기본 접시이지요?
이 접시를 처음과는 전혀 색다르게 재탄생시켜 봅니다.

중앙에는 도안을 사용하여 예쁜 꽃과 나비를 그려주는데요.
세밀한 선 작업을 위해 포슬린 안료를 펜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.

봄 느낌의 연두를 접시 가장자리에 채워주고,
지금은 검은빛을 띄지만 굽고나면 반짝이는 금선이 될 골드 디테일도 그려 넣습니다.
그렇게 그리고 굽고, 그리고 굽다 보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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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..

이렇게~

상큼한 접시로 재탄생됩니다!!
이처럼 처음과는 전혀 색다른 작품이 나올 수 있는 점이
바로 포슬린페인팅의 매력 중 하나랍니다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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